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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인플레이트 - 요즘 인기 있는 메뉴가 다 모였다! 자동차 컨셉 이색 레스토랑 파킹인플레이트!

by 비어벨_다음 2013. 7. 1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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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맛집 명동 레스토랑 '파킹인플레이트(Parking in Plate)'에 다녀왔어요.
 
명동에서 식사할 일이 있었는데 자동차 컨셉으로 꾸며진
이색적인 레스토랑이 있다고 해서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서 고고씽했어요.
 
 
 
 
요즘 인기 있는 메뉴가 다 모였다! 자동차 컨셉 이색 레스토랑 파킹인플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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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는 옷 가게, 화장품 가게가 많지만 그에 못지않게 많은 음식점이 있는데요.
 
명동 엠플라자 옆 음식점 건물에 파킹인플레이트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들어가면 아늑한 레스토랑과는 다른 분위기의 캐주얼한 레스토랑이 나옵니다.
 
 
 
 
안쪽 계단을 통해서 올라가면 자동차 부품(?)을 이용한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서 꾸며 놓았네요.
 
 
 
 
주차장 컨셉을 한 레스토랑이 맞는 듯 안쪽에는 작은 자동차가 있어요. ㅋㅋㅋ
단순히 장식용은 아니고 안쪽에서 식사할 수 있는 2인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되겠네요. ㅋㅋㅋㅋ
 
자동차 테이블은 나름 닫힌 공간이어서 오붓하게 데이트할 사람들에게 좋겠네요.
 
 
 
 
자동차는 지붕이 있어서 갑갑할 것 같아서 한쪽 일반 테이블로 앉습니다.
 
 
 
 
주문은 셀프 방식이라서 주문하러 내려갑니다.
 
 
 
 
기본적인 피자와 파스타가 있는데 떠먹는 피자와 샐러드 파스타는
요즘에 뜨는 유명한 레스토랑과 비슷한 면이 있네요.
 
그 외에도 여러 가지 기본적인 파스타와 개성 있는 파스타가 있어요.
 
 
 
 
리조또, 필라프, 목살 스테이크가 있구요.
요즘에는 목살 스테이크 하는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명동 맛집 파킹인플레이트 가격은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단출한 음료 메뉴는 이렇게 있어요.
 
 
 
 
명동 파킹인플레이트 기본 세팅 이구요.
 
 
 
 
앞접시와 연장 및 밑반찬은 셀프 서비스여서 가져다가 세팅합니다.
 
 
 
 
밑반찬으로 가지고온 채소초절임이에요.
 
 
 
 
'유자 스무디(Yuzu Smoothie)'와 '코로리타(Coronarita)' 이구요.
가격은 각각 5,900원과 8,900원 이에요.
 
유자 음료 좋아하는 편이어서 종종 주문하는데 유자를 이용한 스무디가 있어서 주문했어요.
코로리타는 런칭 기념 이벤트가 있어서 주문했고 이때 가격은 6,900원 이었구요.
 
 
 
 
유자를 스무디로 만드는 것도 나름 맛있는데요.
유자의 끈적끈적한 달달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개성 있으면서 괜찮은데요.
 
미니 코로나 맥주병을 이용해서 만든 코로리타는 뒤집어 놔도 맥주가 쏟아지지 않아요.
맥주병을 들면 그제야 콸콸 쏟아지니 조금씩 나오게 해서 시원하게 마시면 되더라구요. ㅋㅋㅋ
 
코로리타는 청량감이 넘치는 맛이 개성만점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유자스무디가 더 입에 착 달라붙네요. ㅋㅋㅋ
 
 
 
 
주문했던 샐러드 파스타, 파스타, 떠먹는 피자가 나옵니다.
 
 
 
 
'샐러드 파스타(Salad Pasta)' 이구요.
가격은 12,900원 이에요.
 
요즘에 많은 곳에서 인기가 좋은 뜨는 샐러드 파스타이지요. 후훗.
 
 
 
 
샐러드도 먹고 파스타도 먹을 수 있고 양이 푸짐해서 가격대비 만족도는 매우 좋아요. ㅋㅋㅋ
 
 
 
 
겉보기에는 샐러드 인 것처럼만 샐러드 파스타로 채소 아래에 스파게티 면이 숨어 있어요.
 
 
 
 
싸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계열인 듯도 싶은데 상큼하니 부담감 없이 후루룩 먹을 수 있어요.
 
샐러드 드레싱이 스파게티 소스가 되는 재미난 샐러드와 파스타예요.
 
 
 
 
'파킹 고추장 파스타(Kochujang Pasta)'' 이구요.
가격은 13,900원 이에요.
 
고추장 파스타라니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이름을 가진 파스타가 눈에 들어와서 주문했어요.
 
 
 
 
빨간 고추장 소스의 스파게티 위에 치즈가 뿌려서 나옵니다.
 
치즈 떡볶이처럼 고추장 파스타에도 치즈가 얹어서 나오는데 뜨거운 파스타의 열기로 녹고 있습니다.
 
 
 
 
고추장 소스는 먹는 순간 친근한 느낌이 드는 소스로 고추장을 넣어서 만든 떡볶이처럼
매콤한 맛으로 부담스러운 매운 맛이 아니라 부드러운 매운맛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라면사리가 들어가는 라볶이 느낌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구요.
떡볶이 좋아하는 분이라면 고추장 소스 파스타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
 
 
 
 
해산물 파스타여서 새우, 주꾸미 등의 해산물이 넉넉하게 들어 있어요.
 
 
 
 
'불고기 피자(Bulgogi Pizza)' 이구요.
가격은 14,900원 이에요.
 
피자계에서 블루칩으로 자리 잡고 있는 떠먹는 피자가 되겠습니다.
 
 
 
 
뜨거운 팬에 얇은 도우에 뜨끈뜨끈한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불고기 피자예요.
 
 
 
 
달콤간간하게 양념이 잘 되어 있고 잘 구워져서 맛있는 불고기예요.
불고기는 우리나라의 대표 음식이 맞는 듯 언제 먹어도 참 맛있죠.
 
피자 도우는 불판과 착 달라붙어 있어서 다소 아쉬운 면을 보이고 있어요.
 
 
 
 
그냥 맘 편하게 떠서 먹으면 되고 계속해서 불판에 나와서 뜨끈뜨끈함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좋아요.
 
쭈욱 늘어나는 치즈가 매력적인 피자예요. 후훗.
 
 
 
 
파킹인플레이트(070-8828-8253)는
4호선 명동역 6번 출구와 4번 출구 사이 길로 쭉 가다가 엠플라자 지나자마자 우회전하면 왼편 건물 3층에 있어요.
 
명동에 있어서 주차는 불가능 하구요.
 
파킹인플레이트 홈페이지는 따로 없어요.
 
 
 
 
3층으로 4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되어 있고 레스토랑 곳곳에 차 관련된 용품과 소품으로 꾸며 놓았네요.
 
 
 
 
위층에는 4인이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승합차와 2인이 들어갈 수 있는 소형차가 있어요.
 
테이블 간격은 넓은 편이고 의자 자체가 편한 스타일은 아니구요.
 
 
 
 
입장해서 조금 한가했을 때 찍은 사진으로 창가 너머로는 엠플라자 벽이 보이고 있어요.
회식 모임도 있고 데이트하는 사람도 있고 여성 모임도 있네요.
 
서비스는 셀프 서비스로 음식 배달만 해주고 있어서 그냥 무난해요.
 
 
 
 
요즘에 떠먹는 피자와 샐러드 파스타가 인기가 좋아서 줄서서 먹는 레스토랑이 서울에 많이 등장했는데요.
 
그 인기 좋은 메뉴를 주력으로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요즘에는 외국인이 점점 많아지는 명동에서 데이트할만한 레스토랑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
 
 
상호: 파킹인플레이트 (Parking in Plate)
전화번호: 070-8828-8253
주소: 서울시 중구 명동2가 32-27 해암빌딩 3층, 4층
주차: 주차 안 됨
파킹인플레이트 홈페이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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