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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레스토랑/┠ 베니건스

베니건스 & 마켓오(Bennigan's & Market O) 서울역점에 다녀왔어요..

by 비어벨_다음 2010. 5. 2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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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 & 마켓오(Bennigan's & Market O)' 서울역점에 다녀왔어요..
 
여유로운 일요일에 가족과 함께 외식하러 방문했어요..
참고로 다녀온지 시간은 좀 흐른 후기예요.. ㅎㅎㅎ
 
가까운 다른 지점으로 갈까하다가 그냥 베니건스 메뉴는
안 땡기신다고 해서 한식이 나오는 마켓오로 고고씽했어요..
 
 
 
 
베니건스에서 베니건스 마켓오로 바뀐 다음에는 처음 방문해보아요..
 
마켓오로 탈바꿈 했다고 해서 올리픽공원점처럼 따로
운영하는지 알았는데 막상 들어가니 그냥 트여 있어요..
 
자리는 마켓오 쪽 좌석에 앉았어요..
 
 
 
 
기본 세팅 이구요..
 
 
 
 
'베니건스 브레드'가 나와요..
 
막 나와서 어찌나 뜨겁던지 군고구마처럼 호호 불면서 먹었어요..
 
 
 
 
'단호박 스프' 예요..
 
런치 세트로 주문해서 나온 스프로 단호박 스프는
적당히 달다구리해서 너무나 좋아요.. 후훗..
 
 
 
 
'귤에이드' 이구요..
 
이날의 에이드를 추천 받아서 먹었어요..
 
 
 
 
귤이 실하게 들어 있고 신선해서 시원해서 좋네요.. ^^
 
 
 
 
'치킨 퀘사디아(Chicken Quesadilla)' 이구요..
 
가격은 15,700원 이에요..
부가세 10%가 있어요..
 
이날은 쿠폰으로 주문해서 먹었어요..
 
 
 
 
담백한 또띠아에 화이타 소스와 치킨,
치즈를 넣어 부드럽게 구워낸 멕시칸 요리예요..
 
 
 
 
살사 소스, 샤워 크림 등이 함께 나와요..
 
 
 
 
적당히 두툼한 두께에 치킨이 숭숭숭 들어 있고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녹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정형화된 맛을 가진 퀘사디아지만 오랜만에 먹으니깐 맛나네요..
 
 
 
 
취향껏 소스를 발라서 먹으면 좋아요..
 
전 먹기 편하게 미리 발라 놓고 한입씩 먹었어요.. 후후훗..
 
 
 
 
'해물 솥밥(Seafood Hot Pot)' 이구요..
파워 런치로 주문해서 가격은 15,500원 이에요..
 
양념장과 미소된장국이 같이 나와요..
 
 
 
 
다양한 해물과 함께 제공되는 콩나물 솥밥이에요..
 
 
 
 
같이 나온 양념장을 부어서 비볐어요..
 
처음에는 조금씩 넣어서 간을 봤는데 다 넣어주니깐 간이 알맞네요..
 
 
 
 
집에서 종종 먹는 간장에 비벼 먹는 콩나물밥의 고급 버전이에요.. ㅋㅋㅋ
 
 
 
 
콩나물이 섞인 밥을 관자 홍합 등 해산물과 함께 떠 먹어볼까요..
 
양념이 강하지 않고 간간한 것이 콩나물밥과 잘 어울리네요..
 
 
 
 
싱싱한 해산물이 골고루 들어 있어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도 깔끔한 한식 메뉴를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밑반찬 삼총사예요..
 
 
 
 
후식으로 나온 '커피' 이구요..
 
 
 
 
베니건스 & 마켓오 서울역점(02-362-9700)은
1호선 4호선 서울역 1번 출구로 나와 에스컬레이터를
두 번 타고 올라가면 오른편에 있어요..
 
베니건스 홈페이지는 www.bennigans.co.kr 이구요..
마켓오 홈페이지는 www.themarketo.com 이에요..
 
 
 
 
베니건스와 마켓오 출입문은 여러 개로
보이지만 가운데에 있는 것 하나예요.. ㅋㅋㅋ
 
베니건스 쪽은 전통적인 베니건스 인테리어이고
마켓오는 쪽은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로 꾸며졌어요..
 
 
 
 
서비스는 웃는 얼굴로 서브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제 베니건스에서도 깔끔한 한식을 맛볼 수 있어서
가족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켜줘서 좋네요..
 
 
 
 
빵 포장을 부탁했더니 이렇게 종이가방에 담아주시네요..
 
 
 
 
서비스가 친절하고 좋더니 빵도 푸짐하게 주셨네요..
감사히 잘 먹었어요.. ^^
 
 
 
 
베니건스 브레드는 아침에 간단히 먹어주거나
입이 궁금할 때 먹기 딱 좋지요..
 
 
 
 
전자레인지에서 30초간 데워드시거나 120도의
오븐에서 1분간 데워드시면 더욱 맛이 좋다고 적혀 있어요.. ^^
 
역시 베니건스 빵이 뜨끈해야 맛있어요.. 후후훗..
 
 
 
 
문득 영양 성분이 궁금해서 찍어 봤어요..
 
이 빵 하나에 300kcal네요..
배고플 때 먹으니 든든해지는 이유가 있었네요.. ㅋㅋㅋ
 
자세히 보니 만드는 곳이 식당 운영으로 유명한 '아워홈'이었군요..
 
아워홈 식당에서도 베니건스 브레드가 나오면
좋지 않을까 잠시 생각을 해봐요.. ㅋㅋㅋ
 
 
오랜만에 방문한 베니건스에서 식사도 즐겁게 하고
주전부리로 좋은 빵을 받아와서 기분 좋은 하루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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