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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맛집] 크래버 대게나라 잠실본점 - 연말연시 모임 하기에 좋은 대게 킹크랩 랍스터 맛집!

by 비어벨_다음 2014. 12. 2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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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맛집 송파 대게 킹크랩 랍스터 맛집 '크래버 대게나라(Crabber 대게나라)' 잠실본점에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비어벨이 다녀온 맛집(http://blog.daum.net/wirbel)의 비어벨입니다.
 
아내와 자체 송년회도 할 겸 맛난 거 먹자고 해서 랍스터 먹으러 고고씽한 날입니다.
 
대게나라 잠실점은 1년에 두어 번은 방문해주게 되는군요.
대게 킹크랩 랍스터가 가격대는 나가지만 맛있어서 종종 방문하게 되네요.
 
 
 
 
연말연시 가족 모임 하기에 좋은 대게 킹크랩 랍스터 맛집! 잠실 맛집 크래버 대게나라 잠실점!
 
 
 
 
크래버 대게나라는 서울 잠실 본점을 비롯해서 강남점, 서초점, 분당 판교점, 인천 송도점, 대전점, 광주점 등이 있습니다.
 
 
 
 
잠실 맛집 크래버 대게나라 잠실본점을 방문하면 음식점 앞에 자리 잡은 거대한 수족관을 볼 수 있습니다.
 
 
 
 
대게, 킹크랩, 랍스터가 어마어마하게 들어 있는데 이 정도 물량을 다 소화하고 있는 곳입니다.
 
 
 
 
쌓여 있는 대게들 먹음직스럽군요.
 
 
 
 
커다란 크기의 킹크랩도 그 위용을 보여주고 있구요.
 
 
 
 
이날 먹으려고 하는 바닷가재입니다.
 
랍스터야 미안하다 맛있다~~
 
 
 
 
한쪽에 있는 킹크랩은 그 크기가 어마어마해서 몇 년이나 살았는지 가늠이 안 되네요.
 
 
 
 
수족관 옆에는 찜통이 있어서 여기에서 무게를 재고 바로 찜통으로 고고씽합니다.
 
 
 
 
Crabber 대게나라 잠실본점 2014년 대게나라 송년 이벤트로 와인제고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좌식 테이블이 있는 룸과 홀이 있고 입식 테이블이 있는 곳이 있는데 이날은 입식 테이블이 편해서 앉았습니다.
 
 
 
 
잠실 맛집 크래버 대게나라 메뉴 이구요.
 
 
 
 
송파 맛집 크래버 대게나라 잠실점은 대게 킹크랩 수입 물류 유통 분야에서 국내 최고라고 하는데
입구에 있는 대게 킹크랩 수족관이 그것을 말해주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대게(Snow Crab) 이야기 이구요.
 
 
 
 
크랩의 왕이라고 할 수 있는 킹크랩(King Crab) 이야기 이구요.
 
 
 
 
이날 주문은 '대게나라 스페셜 코스요리'의 랍스터로 했습니다.
단순히 랍스터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요리가 코스로 나옵니다.
 
캐나다산 랍스터로 100g당 가격은 9,300원 이에요.
잠실 대게나라 가격은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랍스터는 꼬리사시미, 버터구이, 칠리구이, 찜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대게, 킹크랩, 랍스터를 고르면 죽, 샐러드, 애피타이저, 사시미, 구이, 튀김 등 일식 코스처럼 나옵니다.
 
 
 
 
대게나라 평일 런치 코스는 일식 정식 요리처럼 1인분으로 주문하는 런치 코스인데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합니다.
 
 
 
 
대게 칠리정식, 대게전골, 알밥정식과 같은 평일 런치 메뉴도 있습니다.
 
 
 
 
대게나라 주류 메뉴 이구요.
 
 
 
 
송파 크래버 대게나라 잠실점은 단출한 와인 리스트도 가지고 있습니다.
 
 
 
 
대게나라 명품 대게, 킹크랩 선물 세트 이구요.
 
가격이 만만치 않게 비싼데도 불구하고 방문할 때마다 포장되어 퀵서비스로 나가는 것을 보면 꽤 팔리는군요.
 
 
 
 
송파 맛집 크래버 대게나라 기본 세팅 이구요.
 
 
 
 
따뜻한 물 이외에 시원한 물은 풀무원 샘물이 나옵니다.
 
요즘에는 이렇게 병으로 나오는 것이 위생상 맘에 들더라고요. ^^
 
 
 
 
식전에 먹기 좋은 게살이 들어간 게살죽과 과일 드레싱의 샐러드 이구요.
 
 
 
 
랍스터 요리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니깐 그 전까지 먹을 애피타이저가 나옵니다.
 
 
 
 
회는 단출하게 광어, 연어, 도미 마츠가와가 나옵니다.
 
 
 
 
회를 맛나게 먹을 묵은지, 다시마, 곰피(?) 이구요.
 
 
 
 
매콤한 소라무침 이구요.
 
 
 
 
소라무침이 매콤달콤해서 입맛을 돋우어주기에 매우 좋군요.
 
 
 
 
회를 그냥 먹는 것도 좋지만 곁들어 먹는 것도 좋지요.
 
 
 
 
광어도 묵은지와 맛있게 먹어주고요.
 
 
 
 
잠시 기다리니 기다리고 기다리던 랍스터 꼬리 사시미가 나왔습니다. ~.~
 
 
 
 
랍스터는 1.92kg으로 바닷가재 꼬리 사시미입니다.
 
 
 
 
보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랍스터 시키면 많이 나오는 것이 랍스터 테일인데
랍스터가 거의 2kg이나 되다 보니 사시미 양도 어마어마합니다.
 
 
 
 
금가루가 뿌려진 랍스터는 비주얼부터 대박이에요. ㅡㅡb
 
 
 
 
랍스터 껍질 부분에 붙어 있는 살은 껍데기 위에 얹어서 데커레이션 했네요.
 
 
 
 
쫀득쫀득 쫄깃쫄깃한 식감은 다른 갑각류에서 찾아보기 힘든 최고의 맛입니다. 츄릅~~
 
 
 
 
이 맛이 좋아서 랍스터가 비싸지만 제 값을 한다는 느낌이에요. ㅡㅡb
 
 
 
 
조금 전에 수족관에서 봤던 것 중 하나를 사시미로 뜬 것이니 싱싱함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매일이 이와 같으면 좋겠지만 그러지는 못하고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나는군요. 후훗.
 
 
 
 
맛있게 냠냠 입이 즐거운 날입니다. 굿~~
 
 
 
 
사시미를 먹고 랍스터 구이 나오기 전에 국물과 구이 요리가 나옵니다.
 
 
 
 
입이 개운하게 해줄 시원한 동치미입니다.
 
 
 
 
뜨거운 철판 위에 토시살과 버섯이 데리야끼 스테이크 소스로 양념되어서 나옵니다.
 
 
 
 
토시살을 구워서 양념했는데 질기지는 않고 아주 부드럽지는 않은 쫄깃한 식감이었어요.
 
 
 
 
건강에 좋은 버섯과 파프리카도 같이 한 번 먹어주고요.
 
 
 
 
한정식 코스나 일식 코스처럼 요리가 비교적 다양하게 나옵니다.
 
 
 
 
빨간생선 긴따로 튀김이에요.
 
요즘에 좀처럼 보기 드문 빨간 생선을 튀긴 후 칠리 소스를 곁들여서 나옵니다.
 
 
 
 
바삭바삭한 껍질 부분과 탱탱한 살이 달콤한 칠리 소스와 잘 어울립니다.
 
 
 
 
새우튀김과 고구마튀김이 나오구요.
 
 
 
 
새우튀김은 좀 전에 튀긴 듯 마냥 바삭바삭하고 부드럽게 잘 튀겨져서 맘에 드네요.
 
 
 
 
얇게 슬라이스해서 말린 후 튀긴 듯 보이는 고구마튀김은 스낵처럼 바삭바삭함은 덜 하지만 가볍게 먹기에는 괜찮네요.
 
 
 
 
구이 먹으면서 입을 개운하게 해줄 채소초절임도 나옵니다.
 
 
 
 
중간에 나온 튀김을 먹다 보니 기다리고 기다리던 랍스터 구이가 나왔습니다. ^^
 
 
 
 
랍스터를 주문하면 칠리구이, 버터구이, 찜요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랍스터 크기가 크다 보니 2가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전에는 랍스터 찜을 먹어봤으니 이번에는 칠리구이와 버터구이로 골랐습니다.
 
 
 
 
랍스터 칠리구이 이구요.
 
 
 
 
대게장이나 킹크랩장은 게딱지에 있는 그대로 나오지만
랍스터 내장은 그렇게 담을 수 없어서 따로 작은 접시에 담겨서 나옵니다.
 
 
 
 
큼지막한 랍스터 집게다리 쪽은 랍스터 버터구이 입니다.
 
 
 
 
큼지막한 랍스터 다리를 들고도 찍어봅니다
 
랍스터 집게다리도 킹크랩과 마찬가지로 짝짝이로 이쪽 다리가 더 크네요.
 
 
 
 
중앙에 있는 텅 비어 있는 랍스터 머리를 보니 미안한 마음이 살짝 들었지만 그 마음은 금세 잊고 더 맛나게 먹어줍니다.
 
 
 
 
랍스터 바로 먹으려고 했는데 직원 분이 한 번 더 잘라주시네요.
 
 
 
 
이건 종종 방문하다보니 안면을 익히게 된 매니저 분이 서비스로 주신 화이트와인입니다. 감사 감사. ^^
 
대게, 킹크랩, 랍스터 요리에는 드라이 하지 않고 살짝 달콤한 화이트와인도 잘 어울리네요. ^^
 
 
 
 
은은하게 버터향이 묻어나는 탱탱한 랍스터 맛은 역시 일품입니다. 츄릅~~
 
 
 
 
달콤한 칠리 소스와도 잘 어울리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지요. ㅡㅡb
 
 
 
 
랍스터 내장도 천연소스로 볼 수 있습니다.
 
 
 
 
탱탱한 랍스터는 이렇게 랍스터 내장에 콕 찍어서 맛있으니 이렇게 먹는 것도 추천합니다. ^^
 
 
 
 
구이 다 먹으니 식사에 같이 나온 된장꽃게탕 이구요.
 
 
 
 
꽃게가 두 마리 들어간 된장 베이스의 꽃게탕은 구수한 맛도 청양고추를 넣었는지 알싸한 맛도 있습니다.
 
 
 
 
게장볶음밥 안 먹으면 섭섭해서 주문해줍니다.
 
밥과 함께 먹을 김과 김치가 같이 나옵니다.
 
 
 
 
'게장볶음밥' 이구요.
가격은 2,000원 이에요.
 
게등딱지가 없기 때문에 작은 돌솥에 담겨서 나오네요.
 
 
 
 
뜨끈뜨끈한 게장볶음밥은 김치와 함께 김에 싸서 먹어도 나름 별미입니다. 후훗.
 
 
 
 
마지막 후식으로 나온 오렌지와 레몬차 마시면서 배부른 식사를 마무리합니다. ^^
 
 
 
 
입구에는 커피머신이 있는데 레몬차 마셔서 따로 마시지는 않았고요. ㅋㅋㅋ
 
 
 
 
크래버 대게나라 잠실본점(02-412-2338)은
송파구 방이동 방이사거리 동쪽 구역 우리은행 옆에 있어요.
 
2호선 8호선 잠실역 1번 출구로 나와서 3216번, 3313번, 3315번, 3414번 버스를 타고
방이동사거리 버스정류장에 내려서 방이동사거리 대각선으로 건너면 우리은행 오른편에 있어요.
 
주차는 음식점 앞에 하면 되고 주차 안내 혹은 발렛파킹 해주시는 분이 있고 별도의 주차비는 없습니다.
 
대게나라 홈페이지는 www.대게나라.kr 이구요.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입구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자리 잡고 있네요.
 
 
 
 
주말 늦은 점심을 먹으러 방문해서 매장 안은 비교적 한가한 편이었고 사람이 가장 적을 때 찍어봤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예약 손님으로 꽉 차니 연말연시에 방문하려면 예약은 필수예요.
 
 
 
 
대게 전문점으로 편안한 가족적인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내는 홀과 룸으로 되어 있고 홀은 입식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이 있습니다.
 
입식 테이블 있는 곳은 칸막이가 내려와 있고 좌식 테이블 있는 곳도 칸막이가 있습니다.
 
 
 
 
룸은 확장 가능한 룸으로 되어 있으니 다양한 모임을 갖기에 좋습니다.
 
 
 
 
크래버 대게나라 잠실본점은 패밀리 레스토랑처럼 가족 단위로도 많이 방문하고 중장년층 회식장소로도 인기가 좋습니다.
 
직원 분들 서비스는 전체적으로 좋은 편이구요.
 
 
 
 
이날 먹었던 음식 사진을 모아 봤습니다.
 
2명이 가서 먹은 랍스터 꼬리 사시미 + 랍스터 버터구이 + 랍스터 칠리구이 이구요.
무게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날은 1인 기준 8~9만원 사이로 나왔습니다.
 
대게, 킹크랩, 랍스터가 값비싼 식자재라 가격 자체가 다소 비싼 편인데
이렇게 코스로 나오니 배부르고 알차게 먹을 수 있습니다. ^^
 
무엇보다 막 찐 싱싱한 대게, 킹크랩, 랍스터를 먹을 수 있는 점이 장점이지요.
 
 
 
 
참고로 이전에 방문했던 후기를 보려면 다음을 클릭하세요.
<2014년 크래버 대게나라 잠실점 대게 킹크랩 랍스터 후기 >
 
송파 잠실 근처에서 싱싱한 랍스터를 먹고 싶다면 잠실 크래버 대게나라 잠실점 강추합니다. *^^*
 
 
상호: 크래버 대게나라 (Crabber 대게나라) 잠실본점
전화번호: 02-412-2338
주소: 서울시 송파구 오금로 165 웰빙빌딩 1층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110-13 웰빙빌딩 1층]
주차: 주차 가능
영업시간: 11:00 ~ 03:00
크래버 대게나라 홈페이지: http://www.대게나라.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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